‘女배구 스타’ 김희진, 현역선수 처음으로 쌍둥이 자매 언급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여자 배구계의 스타로 떠오른 김희진(30·IBK 기업은행)이 현역 여자선수 처음으로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에 대해 입을 열었다. UCN스포츠는 지난 22일 김희진과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이 인터뷰에서는 금기어처럼 되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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