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탁구 미래’ 신유빈, 아시아선수권 단식 은메달 ‘쾌거’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한국 탁구 에이스' 신유빈(17, 대한항공)이 생애 첫 국제대회 단식에서 메달을 수확했다.신유빈(대한항공)은 4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에서 열린 2021 도하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하야타 히나에게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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