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유도 간판’ 안바울, 66㎏급 결승 진출 실패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유도 간판' 안바울(남양주시청)이 66㎏급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안바울은 25일 일본 도쿄 무도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유도 남자 66㎏급 4강전 바자 마그벨라슈빌리(조지아)와 경기에서 골든스코어(연장전) 승부 끝에 절반을 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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