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태권도 차세대 간판’ 장준, 58㎏급 동메달 획득[올림픽 태권도]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한국 태권도 차세대 간판' 장준(21·한국체대)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장준은 24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경기 첫날 남자 58㎏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헝가리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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