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의혹 몰고다니는’ 이다영·재영, 12일 그리스 취업비자 인터뷰 마쳐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배구선수 이재영·다영(이상 25)이 그리스 무대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을 마쳤다. 취업비자 인터뷰에 응했다.그리스무대 진출을 앞두고 있는 ‘쌍둥이 배구선수’ 이재영·다영(이상 25)은 12일 주한그리스대사관에서 취업비자 발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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