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눈물이…김연경 “국가대표로 뛰는 마지막 경기다” 은퇴 선언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33)이 어렵게 입을 뗐다. 대표팀 은퇴을 알리는 말을 했다.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8일 오전 9시 일본 아리아케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배구 동메달 결정전 세르비아와의 경기에서 0-3(1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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