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한가위에 LPGA 시즌 2승 신고… 동명이인 이정은 둘다 탑10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고진영(26)이 한가위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동명이인인 이정은 둘다 탑10에 들었다.고진영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웨스트 린의 디 오리건 골프클럽(파72·6천478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캄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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