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BMW 챔피언십 우승… 한국 선수 LPGA 도합 200승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고진영이 LPGA BMW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선수들이 LPGA에서 도합 200승째를 거두게 됐다.고진영은 24일 부산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6726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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