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숙현 가혹행위’ 운동처방사 안모씨, 항소심서 감형…’징역 7년6개월’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고 최숙현 선수에게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경북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팀 운동처방사 안모씨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고법 형사1-2부(조진구 부장판사)는 의료법 위반과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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