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보미, 데뷔 11년만에 KLPGA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우승 감격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곽보미(29)가 데뷔 11년만에 감격의 첫 KLPGA 우승을 차지했다.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우승이다.곽보미는 8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 컨트리클럽(파72·6650야드)에서 열린 제7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기사 더보기


토트넘경기일정 사이트


최근 뷰가 많은기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