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슈터 전준범, 마침내 모비스와 재계약

[스포츠한국 남궁휘 기자] 전준범(30)이 재협상 끝에 울산 현대모비스와 재계약에 성공했다.KBL은 31일 “자유계약선수(FA) 원소속구단 재협상에서 현대모비스가 전준범에게 5년간 연봉 1억2000만원, 인센티브 3000만원에 재계약을 했다”고 밝혔다.전준범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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