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가는 이다영·재영, ‘취업비자’는 아직…’학폭’ 관련 기자간담회 가능성도?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그리스 여자프로배구 무대에서 새 출발을 앞둔 이재영·다영(이상 25) 쌍둥이 자매가 아직 주한 그리스대사관으로부터 취업비자를 취득하지 못했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지난달 29일(한국 시각) 국제배구연맹(FIVB)은 두 선수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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