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가는 ‘학폭 장본인’ 쌍둥이 자매, 스스로 추락하고 있다[스한 위클리]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쌍둥이 자매’ 이재영·이다영(이상 25)이 한국을 송두리째 흔들고 그리스로 향한다. 국제배구연맹(FIVB)은 지난 9월 29일 쌍둥이 자매의 국제 이적동의서(ITC)를 직권으로 승인했다.지난해 ‘학교 폭력’ 논란을 일으키며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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