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영, 한국 최초 쇼트코스 세계선수권 개인혼영 결승서 8위

[스포츠한국 전성우 기자] 한국 수영 선수로는 처음으로 쇼트코스(25m)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인혼영 종목 결승 진출을 이룬 김서영(27·경북도청)이 최종 순위 8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김서영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에티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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