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전지원 퓨어실크 챔피언십 1라운드 4언더파 공동 2위…산뜻한 출발

[스포츠한국 남궁휘 기자] 김세영(28)과 전지원(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퓨어실크 챔피언십(총상금 130만달러)에서 공동 2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김세영과 전지원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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