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휴식+역스윕’ 상하이, 풀세트 끝 3-2 대역전극… 3차전 간다

[스포츠한국 허행운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3·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이 휴식을 취한 가운데, 상하이가 대역전극으로 준결승을 끝장전까지 끌고갔다.김연경이 이끄는 상하이는 31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광둥성 장먼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1~2022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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