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10점 분투에도… 상하이, 장쑤와 준결승 1차전 패배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3·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이 분전한 가운데, 상하이는 장쑤 제니트 철강과 준결승 1차전에서 무릎을 꿇었다.상하이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9시 장먼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중국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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