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훈 “첫승이라 생각안해… 서커스매치였지만 성장할 것”[인터뷰]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야쿠자 파이터’ 김재훈(32)이 액션배우 금광산(45)을 상대로 종합격투기 데뷔 7년만에 첫 승리를 따냈다. 하지만 본인은 “승리라고 생각 안한다”며 경기 후 흘린 눈물의 의미, 14연타 당시의 심정, 그리고 “성장해나가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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