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눈앞’ 이재영-이다영, PAOK서 팀동료들과 첫 훈련

[스포츠한국 허행운 기자] 과거 학폭과 사생활 문제로 큰 논란을 빚은 이재영·이다영 자매(25)가 그리스 이적 후 첫 훈련을 소화했다.이재영·이다영 자매가 소속된 그리스 PAOK 테살로니키 배구단은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쌍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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