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개 맨손으로 잡아 사람구한 ‘의인’ 정원희의 당부[이슈 인터뷰]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하마터면 사람이 다칠 수도 있었다. 비록 애완견은 이후 안락사됐지만 들개가 난폭하게 굴고 있는 상황에서 앞뒤 보지 않고 달려가 강아지를 구하고 사람들의 안전을 지킨 ‘의인’ 로드FC 파이터 정원희(29). 자신은 “아무 생각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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