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댄스’ 마친 김연경, 눈물대신 축하하고 다독였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라스트댄스가 끝났다. 김연경의 마지막 올림픽 무대가 모두 종료됐다. 누구보다 아쉬울 것이지만 그럼에도 김연경은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 경기 후 담담하게 공식 서류에 사인을 하고 상대에게 축하하고 아쉬워하는 동료들을 다독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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