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간판’ 김현우의 ‘올림픽 꿈’ 무너트린 코로나19[스한 위클리]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한국 레슬링 간판’ 김현우(33·삼성생명)의 도쿄올림픽 출전 꿈이 좌절됐다. 올림픽 티켓이 걸려있는 대회를 하루 앞두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세계를 지긋지긋하게 괴롭히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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