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박정은, 심유리와 타이틀 매치 앞두고 “부담되는건 사실이지만…”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몬스터 울프’ 박정은(25, 팀 스트롱울프)은 2015년 데뷔해 승리와 패배를 반복하며 경험을 쌓아왔다. 패배에 좌절하지 않으며 챔피언을 바라보며 오직 전진만 할 뿐이었다. 2019년 처음으로 기회를 잡아 챔피언과 싸웠지만,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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