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심종섭, 49위로 완주… 오주한은 기권, 킵초게 우승(종합)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올림픽의 마지막날 ‘꽃’인 마라톤에서 한국의 심종섭이 전체 49위로 완주에 성공했다. 귀화선수인 오주한은 중도포기해 아쉬움을 남겼고 금메달은 세계 최고의 마라토너 엘리우드 킵초게(케냐)가 올림픽 2연패에 성공했다.심종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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