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짱의 신’ 우승자 박승모, ‘소방관파이터’ 신동국에 25초만에 KO승[로드FC]

[스포츠한국 원주=이재호 기자]격투기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인 박승모가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을 상대로 25초만에 압도적인 펀치로 승리를 거뒀다. 4일 오후 4시부터 원주종합체육관에서는 로드FC 059 1부가 열렸다. 1부 전경기가 KO로 끝난 가운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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