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웨더, 일반인과 복싱 한번에 가볍게 1000억 벌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50승 무패의 전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4·미국)가 2300만 유튜버인 ‘일반인’ 로건 폴(26·미국)의 승부를 통해 가볍게 1000억원 가량을 벌었다. 메이웨더는 7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하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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