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녹음’ 심석희뿐만 아니다?…”비일비재했다… 코치 못믿어”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선수 심석희(서울시청)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라커룸에서 도청을 시도한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한 빙상인이 다른 대표선수들 사이에서도 동료들끼리의 도청은 비일비재한 일이라고 주장했다.지난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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