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만 ‘무기한 출장 정지’ 였나…이다영·이재영 복귀 시동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무기한 출장 정지’가 4개월 천하로 끝날 판이다. 학교폭력 가해 사실이 사실로 드러나 소속팀 흥국생명으로부터 무기한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던 ‘쌍둥이 자매’ 이재영·이다영(25)이 코트로 복귀할 각을 재고 있다. 거의 확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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