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은 “판정 인정 못해”, 눈물의 심유리 “병원에 계신 부모님께”[로드FC]

[스포츠한국 원주=이재호 기자] 복수극에 성공하며 챔피언 벨트를 따낸 심유리는 눈물을 흘렸다. 패한 박정은은 판정을 인정하지 못하겠다며 재경기를 요청했다.4일 오후 4시부터 원주종합체육관에서는 로드FC 059 1부가 열렸다. 1부 전경기가 KO로 끝난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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