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보다 빠르다!’ 황선우, 자유형 200m 韓 기록 갈아치웠다[올림픽 수영]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한국 수영의 기대주' 황선우(18·서울체고)가 살떨리는 올림픽 무대에서 11년 전 박태환이 세운 자유형 200m 한국 기록을 갈아치웠다.황선우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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