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외지명 출신’ 주민규, 어떻게 ‘K리그 랭킹 1위 선수’됐나[스한 위클리]

[스포츠한국 서귀포=이재호 기자] 2016년 정조국(31경기 20골) 이후 K리그1(1부리그) 득점왕에 국내 선수 이름이 오른 적은 없었다. 2017 조나탄, 2018 말컹, 2019 타가트, 2020 주니오까지 모두 외국인 선수 일색이었다. 올해 K리그1 역시 다르지 않다. 전북…
기사 더보기


토트넘경기일정 사이트


최근 뷰가 많은기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