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캐스터’ 김태우가 스포츠 캐스터를 꿈꾸는 이들에게[인터뷰]

[스포츠한국 남궁휘 기자] “스포츠 캐스터가 되고 싶어요? 스포츠 사랑은 잠시 넣어두세요.”“90m, 100m, 110m, 팬스 넘어갑니다”는 IB스포츠 아나운서 팀장인 김태우(41) 캐스터의 시그니처 멘트다. 일명 ‘비거리 홈런콜’로 불리는 문장인데, 홈런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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