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에 몰린 정찬성, UFC 커리어가 달린 승부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벼랑 끝이다. 이 경기마저 진다면 더 이상 UFC 무대에서 ‘믿고 보는 매치업’의 주인공이 되긴 힘들다. UFC 커리어가 달린 승부에 나서는 정찬성이다.정찬성은 20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8시부터 미국 네바다주 라스 베가스의 UF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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