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란듯이?’ 그리스 데뷔전 치른 이다영의 ‘V’…구단은 SNS 폭주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약 8개월의 공백기가 무색했다. 그리스 무대 데뷔전에서 맹활약한 이다영(25·PAOK 테살로니키)은 한국에서 ‘학교 폭력’ 논란이 터지기 전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이끌어냈던 ‘애교섞인 모습’을 보였다.‘쌍둥이 자매’ 이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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