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선수 대신 6억원’ 안양KGC, 이재도 FA 이적에 현금 보상 선택

[스포츠한국 남궁휘 기자] 안양 KGC인삼공사가 이재도(30·180㎝)를 프로농구 창원 LG에 내주고 6억원의 현금 보상을 받는다.KBL은 26일 “KGC는 자유계약선수(FA) 이재도를 영입한 LG로부터 보상 선수 대신 현금 보상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KGC가 현금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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