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꺾였던 NBA 1R출신, 한국서 교수로 부활하다[스한 위클리]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NBA 팬들이라면 알만한 제러드 설린저(29). NBA 신인 드래프트 1라운더 출신으로 커리어 평균 10득점 이상을 했을 정도로 뛰어났던 선수가 한국에 온다는 소식에 깜짝 놀랐다.그리고 설린저는 두 달만에 완전히 한국 농구계를 평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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