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게 최종예선 첫걸음 뗀 벤투호, 앞으로가 더 걱정이다[스한 위클리]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2승이 본전이었다. 하지만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약체로 평가되는 이라크와 레바논을 상대로 1승 1무에 그쳤다. 무난한 결과일 수 있지만 과정이 최악이었다. 한국의 대량 득점이 예상됐지만, 이는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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