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주먹’ 김지연, UFC 연패 탈출 도전… 보텔로와 내년 1월 격돌

[스포츠한국 허행운 기자] UFC 한국인 여성 파이터 김지연의 다음해 첫 출전 일정이 확정됐다.김지연은 2022년 1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혼다 센터에서 펼쳐지는 ‘UFC 270: 은가누vs가네’에 출전한다. 여성 플라이급(-57kg) 맞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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