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선물은 승리가 최고’ 양효진, “이제야 생일 만끽할 것 같다” [인천에서]

[인천=스포츠한국 허행운 기자] 양효진(32·현대건설)이 자신의 생일에 팀 승리를 만들며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현대건설은 14일 오후 7시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도드람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흥국생명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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