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탈환’ 고진영, 한국 LPGA 200승·상금복 겹경사

[스포츠한국 허행운 기자] 고진영(26)이 4개월 동안 내줬던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되찾았다.고진영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부산 기장군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인터내셔널 부산(파72)에서 펼쳐진 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에서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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