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파이터’ 신동국 은퇴 선언? “이번 경기를 끝으로 은퇴하려”

[스포츠한국 원주=이재호 기자] ‘소방관 파이터’로 인기가 높은 신동국이 잠정 은퇴를 선언했다. 11월 쌍둥이 출산으로 인해 직업과 가장에 집중하겠다는 생각이었다는 것이다.4일 오후 4시부터 원주종합체육관에서는 로드FC 059 1부가 열렸다. 1부 전경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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