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UFC 러시…’ 강경호, 11월 21일 야히아 상대 4연승 도전

[스포츠한국 허행운 기자] UFC 4연승을 노리는 '미스터 퍼펙트' 강경호(33)가 약 1년 11개월 만에 옥타곤에 오른다.지난 8월, 대회 전날 취소되며 연기됐던 하니 야히아(36·브라질)와의 경기 일정이 다시 확정됐다. UFC는 “밴텀급 강경호와 하니 야히아의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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