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등판일마다 팔공산 오르는 원태인 父, “태인이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올랐죠”[스한 위클리]

[스포츠한국 대구=윤승재 기자] 지금부터 16년 전인 2005년, 경북 대구에서 원태인이라는 이름의 6살 짜리 꼬마가 ‘야구신동’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6살 꼬마가 힘차게 던진 공의 구속은 시속 61km. 투구 뿐만 아니라 타격에서도 남다른 재능을 보였던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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