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 한화 3남 김동선, 마장마술 리우때보다 저조한 점수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아쉽다. 한화 김승연 회장의 3남인 김동선이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에서 리우 올림픽때보다 저조한 점수를 받았다. 김동선은 24일 오후 5시부터 일본 도쿄 마사공원에서 열린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 A조 3번째 경기를 가져 63.447%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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