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킬레스건 파열’ 진지위 “우승 경기 못 뛰었지만 강해져 돌아올 것”[인터뷰]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2020-2021시즌 도중 왼쪽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은 홍콩 출신 귀화 선수 진지위(28·대한항공·센터)는 구단 첫 통합우승을 코트 밖에서 지켜봐야 했다. 입단 2년차에 외국인 로베르토 산틸리 감독의 신임을 받으며 주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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