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수호신→ 저승사자’ 이재도, KGC 천적으로 거듭났다 [안양에서]

[안양=스포츠한국 허행운 기자] 불과 몇 달 전까지 안양을 함께 지키던 이재도(30·창원 LG)가 이제는 가장 꺾기 어려운 상대가 돼 돌아왔다.LG는 지난 27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안양 KGC와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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