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이끌고 뒤에서 밀고…럭비 주장 박완용 “올림픽 성적 기대해 주세요”[인터뷰]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경기장에 서 있는 상상만 해도 너무, 정말 너무 행복합니다.”한국 남자 7인제 럭비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 1923년 럭비가 국내에 도입된 지 96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럭비’ 한 우물만 파 온 주장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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