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가에 모자벗고, 중학교때 암 환자 위하고… ‘남다른 인성’ 김제덕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경기 중에는 “코리아 파이팅”이라며 열정을 보여주던 양궁 혼성 금메달리스트 김제덕. 그런 김제덕은 시상대 가장 위에서 애국가가 나오자 자동으로 모자를 벗었다. 중학교 시절에는 암 환자를 위해 챌린지를 진행하는 등 남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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