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자 파이터’ 김재훈, 배우 금광산에 이기며 눈물의 데뷔 첫승

[스포츠한국 창원=이재호 기자] ‘야쿠자 파이터’ 김재훈(32)이 배우 금광산(45)과의 스페셜 매치에서 승리하면서 데뷔 7년만에 종합격투기 첫 승을 거뒀다. 김재훈은 3일 오후 4시부터 경남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로드몰 로드FC 058 무제한급 스페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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