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적 있다’던 김사니, ‘악수 패싱’만 남긴 3경기짜리 쿠데타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김사니(40) IBK기업은행 감독대행이 자진사퇴를 결정했다. '업적이 있다'며 서남원 감독을 상대로 쿠데타에 성공했던 그는 끝까지 타 팀 감독들에게 악수를 거부당한 채 코트를 떠나야 했다.김사니 감독대행은 2일 경북 김천체육관에…
기사 더보기


토트넘경기일정 사이트


최근 뷰가 많은기사글